커뮤니티

호주에서 (브리스번) 일자리 찾기 (호탤/레스토랑/카페/보드룸/에전시)2

brisLife
2022.07.04 11:59 284 0

본문

안녕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랄게


​시작! 
1, 호탤/리조트 (스폰받고싶어하는 분들한테 도움될듯)
너 주변 지역을 한번 먼저 알아보자 (구글맵)
우선 어디까지 갈수있고 그쪽으로 집도 옮기 의향이 있으면 그거되로 좋고.
주변지역 호탤/리조트 를 찾으면 여러게 나올거야
거기서 그 호텔/리조트의 웹사이트로 들어가.
그리고 목록중에 Career를 찾아

이렇해 찾아보면  career job lists가 나오겠지, 그중에 할수있는거 하고싶은거 신청하는거지.
경험이 없어서, 아니 난 안될거야 하고 신청 안한 사람 손! 
(이리와   퍽!)
그딴거 걱정하지마, 왜 해보지도 않고 신청 하지도않고 네가 멋대로 생각하지?

자자 우선 다 그런건 아니지만, 호텔이나 리조트에서는 오래 열심히 일할수있는 사람을 선호해.
그래서 경험이 있든 없든 상관없어.
배우면 되고 알아서 눈치것 하면되!  오히려 경험없는 사람을 선호할수있는게, 가르치면 되니깐.
그릇에 물이 가득차 있을때 물을 그 그릇에 마저 따르려고 하면 물이 넘처 흐르듯이...
그릇에 물이 없어야 물을 넣기 더 쉽잖아. (그리고 배운놈들이 더 피곤해, 말 잘 안듣것등 ㅋㅋㅋ자기주장 강하던가)

내가 그리고 내 지인이 경험으로서 말하는건데, 호주애들 또 다른 애들 일 못한애들 대다수야.
그런거있잖아, 같은 돈받고 일하는 입장인데...그냥 혼자 생각하는거
아니 이놈이 어떻해 이 일자리를 잡았을까 의문!?
내가 말하려는거는 다 그렇해 시작 한다는거야.
근데 난 그런 생각도하지, 한국사람이었으면 일 잘할텐데. 근데 그때 내가 일할때, 나만 한국사람이었다.
괜힌 한국사람이 있다하면 흥분되고 궁금하고 기대 되고 하는데, 그때 잘 없었어ㅠ
다 한인잡하고있었어, 청소나..(한인잡이랑 청소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일자리는 다양한데 다 그쪽으로만 일하는게 안타까워서..)

자자 우선 호주에서는 만약 술관련되서 일해야한다면 RSA (Responsible service of Alcohol)가 필요한데, 따로 신청해도되고
가끔 운좋으면 그 일자리에서 돈내주고 하는데도 있어. 모든 일자리가 그렇지 않지만, 대부분 호탤이든 큰회사에서는 돈 내주더라.

자자 RSA가 있으면 이제 뭐다? 그쪽 관련된 거를 조금이라도 알아야겠지?
Bar에서는 술종류가 많아, 다 알필요없어, 그냥 기본적인
술 
Full strength, Mid strength, Light 
Larger, Pale ale 
보통 술이 패캐지로 들어가있으면 대부분 Mid str / Light beer 들 위주로 줄거야, 왜냐, 패캐지로 술 꽁자로 계속 마시는데
아까 우리가 RSA 따야한다고 했지, 그이유는 RSA에 다 나와있어. 패캐지로 마시면 그 시간안에는 무제한이야.
그럼 우리가 Full str 술을 주면 어떻해 되겠어??
술이 금방 취하겠지? 그래서 손님들이 가끔 물어봐 그 술 full str냐 Mid str냐 하며..

예를 들어서, 손님이 우리가게(호텔)에서 술이 떡이 됐어. 그럼 그건 손님도 잘못이지만 우리가 더 잘못된거야
우리는 손님이 달라고하니깐 줬다 하면되겠지? 아니야! 우리가 줄때 그 손님을 자세히 봐야해 (RSA 증요한 이유)
얼굴이 심하게 빨갛다던가, 말을 흐리게 한다던가, 똑바로 못걷는다던가, 갑자기 폭력적이라던가 등등
그러면 어떻해 하지? 물을 권하면서 좀있다가 다시 오라고해, 말 못하겠으면 매니저나 슈퍼바이저 찾아서 상황을 설명해.
근데 손님이 난폭하게 한다 그러면 바로 Security찾으면되
근데 내가 안주고 다른데서 받아서 마시고 있다, 그러면 이것도 위에처럼 똑같이 매니저/슈바한테 말하고 Security한테 말해놓으면 알아서 해줘
여기서 중요한거는 내가 그 취한사람한테 줬냐야, 절대 주지마. 거기서 아무리 욕해도 우리가 잘못한거 없어.

Drink Tray 이것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 중심잡는거를 잘해야해.
가끔 손님들이 알아서 가져갈떄있어, 여기서 주위점, 손님들은 우리가 어떻해 들고 있는지는 생각안해.
오 술이다 하면서 손이 먼저 뻗지!

손님한테 잠시만 하고 내가 줄게라고 말하던가 Tray를 알아서 중심잡아보려고해봐 ㅋㅋ(어렵네, 그냥 두손으로 잘 받혀! ㅋ)
흘려도 되고 넘어뜨려서 유리잔이 뿌서져도 괜찮아. 겁먹지마.

그리고 가끔 사람들이 헷가려할수있는데, 보통 와인, 술, 그리고 스파클링 와인(샴패인으로 잘못 아는사람??)이야.
샴패인은 따로 병에 샴패인이라고 적혀있어 그리고 그 원산지 프랑스의 샹파뉴 지역에서 만든 술 적혀있고. 그러지 않으면 다 Sparkling wine이야.
아님 버블 이라고도하지, bubble, 말그대로 탄산 와인이지. 이거는 길고 좁은  glass에 따라

또또 길어졌네..더 자세히 알려주고 싶어서 글이 길어졌네.
암튼 담에는 음식 서비스에 관해알려줄게.

궁금한거있어? 편하게 물어봐~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목
Sun Admin 2020.06.23 2,976
Sun Admin 2018.01.08 4,640
Sun Admin 2019.05.21 3,913
김성찬 2022.09.29 12
대니 2022.09.20 100
청년해외취업멘토링 2022.09.19 85
ws0203 2022.09.19 95
김성찬 2022.09.15 125
김성찬 2022.09.07 238
김성찬 2022.08.25 396
soogee 2022.08.09 289
brisLife 2022.07.05 606
brisLife 2022.07.05 333
사람찾아요 2022.07.04 607
brisLife 2022.07.04 285
brisLife 2022.07.04 253
푸른산맥 2022.06.23 403
로리맥길영이 2022.05.21 738
PNCadmin 2022.05.16 415
Balance5 2022.05.10 385
Balance5 2022.05.10 332
청년해외취업멘토링 2022.05.06 408
휴일리 2022.05.05 499
HR매니저 2022.03.24 897
FootballConnection 2022.03.21 619
바이메른 2022.03.13 916
hrixjw77 2022.04.23 853
서향 2022.03.11 829
endera 2022.02.22 1,203
lsy8180 2022.02.16 798
테니스배워볼까 2022.02.16 764
Johnskim 2022.02.14 820
바이메른 2022.02.02 958
DanielK 2022.01.26 869
hrixjw77 2022.01.23 1,274
메이나 2022.01.08 945
바이메른 2022.01.06 891
hrixjw77 2021.12.15 959
camden 2021.12.02 1,065
academiquegc 2021.11.26 1,007
만성소화불량 2021.11.22 920
hrixjw77 2021.11.20 1,059
SEUNG IL 2021.11.19 968
qe 2021.11.05 985
shine4all 2021.10.29 955
메이나 2021.10.25 1,229
inevitablylaughing 2021.10.17 1,181
DanielK 2021.09.23 1,299
Lashbrow 2021.09.13 1,277
ringo 2021.09.11 1,261
Sun Admin 2021.08.26 1,356
CIVASANAU 2021.09.02 1,269
JBAYY 2021.08.18 1,330
심심이하루 2021.08.14 1,570
RedSun 2021.08.02 1,477
Mikyoung 2021.06.16 1,681
camden 2021.06.02 1,720
보라해 2021.05.27 1,646
제이쓴 2021.05.21 1,570
qldseven 2021.05.05 1,737
besttileshop 2021.04.30 1,640
Jeju 2021.04.28 1,621
jh615sb 2021.02.22 2,483
못난이59 2021.02.21 2,212
못난이59 2021.02.20 1,987
수리존 2021.02.09 2,131
pitkin 2021.01.28 2,145
dlrldksk 2021.01.20 2,271
까나릐 2021.01.09 2,536
Inkukellia1 2021.01.04 2,266
inevitablylaughing 2020.12.31 2,357
toru84 2021.01.03 5
dlrldksk 2020.12.14 2,213
jongjong 2020.12.10 2,199
Sun Admin 2020.11.30 2,314
1102minsoo 2020.11.23 2,235
큐골프 2020.11.12 2,616
GloriaJ 2020.11.12 2,146
GloriaJ 2020.11.12 2,185
엠마퀸 2020.11.03 2,642
kate 2020.10.24 2,045
영준 2020.10.23 1,968
히이이익 2020.10.22 2,222
oz커리어 2020.10.14 2,080
부락썸 2020.10.14 2,155
Rilly 2020.10.11 2,546
huihuni 2020.10.10 3,506
달나라 2020.10.02 2,140
Kook1 2020.10.01 2,099
Boumy 2020.09.29 2,112
levelupstudies 2020.09.22 2,530
초록좋아 2020.09.21 2,874
루이0708 2020.09.19 2,289
호주순삭이 2020.09.18 2,110
HaMinP 2020.09.17 2,089
spw12 2020.09.12 2,100
GongHyo 2020.09.11 2,669
그리피스아싸예정 2020.09.10 2,133
하망 2020.09.08 3,083
Gean 2020.09.06 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