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오지공장 정보 양도 (글 정독해주세요)
라스콜
2026.08.11 17:37
67
0
본문
워홀와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정보임.
현재 광고 등으로 이미 알려진 곳들의 정보는 가치가 없음.
시티일은 까페, 마켓,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일 등 있는데 하는만큼 벌긴함. 주 6~7일씩하면서 열심히 버시면 공장에서 4~5일 정규시간일 한만큼은 벌수있음. 대신 일스트레스(육체적+정신적)와 비싼 방세, 놀거리많음(장점?단점? 본인판단)때문에 실제로 돈 잘 못모음. 시티라이프 즐기기엔 좋긴함. (하지만 본인은 시골에 있으면서 시티라이프 주말마다 또는 일이 자유로워서 자주 쉬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음)
농장은? 그냥 추천안함. 고생만하며 돈버는 시기에 바짝벌고 또 일없을 수 있고 시간은 흐르고, 결론적으로 생각만큼은 못범.
특히 한인에이전씨 통해서 공장? 진짜 비추함. 페이슬립 자체가 현지인과 다를 수 있음(시급 자체가 다르든지, 에이전씨에 따로 빠지는 값이 있는지, 오버타임에 대한 내용이 다르든지) 일 강도? 제 경험(직접 해본 곳들의 내용 + 쉐어 이용하는 워홀러들에게 들은 내용)에 따르면 한인 에이전씨 통한 공장 제일 빡샜음. 상시로 일자리 있어서 구하고 있는 그런 곳들은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공장오면 숙소도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라는 말을 들었다? 패스하세요. 한국을 생각해보시면 현대자동차 다니는 정직원들이 숙소생활하는 거 보셨나요? 외노자들이나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2차 하청에서 일하면서 원룸 숙소같은데 있으니 거기서 생활하라고 함. 여기서도 마찬가지임. 제대로 된 오지 공장에서는 숙소 자체가 없고 다들 평범하게 공장 일하고 집으로 퇴근함. 그럼 숙소는 어떻게 구하지 싶을 수 있으나 숙소는 오히려 이런 곳에서 구하기 더 쉬움. (직접 컨택하고 다니면 되고, 아니면 퇴근하는 애들 붙잡아서 나 여기 웨이팅 중인데 방 있어? 하면 자기 집있으면 구해주고 아니면 동료집 소개도 잘 지켜줌. 다 귀찮으면 걍 그 지역에도 부동산이 있으니 거기 부동산가면 알아서 구해줌. 물론 수수료내고)
사람마다 개인적인 한계에는 차이가 있기때문에 어떤 사람은 A일에 대해서 할만한데? 하지만 같은 A일에 대해서 다른 사람은 힘들어서 죽을 것 같은 겁니다. 사람마다 가진 능력도 다르고 가진 생각도 다르기 때문에 그런거고. 저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스타일이라 시티잡은 못합니다. 6일이상 하는 일? 못하겠고요. 사람상대 하는일? 힘들어요. 그렇다고 공장에서 조용히 빡쌔게 일하는거? 농장에서 성실히 일하는거? 못해요. 제가 상당히 위크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알짜인 공장이 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 나서게 된 것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크게 묶어서 아래내용순으로 이해하면 됨.(실제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일 강도 + 원활한 돈벌기)
오지공장(에이전씨없이 직접컨택) >오지공장(오지에이전씨끼고) > 농장 > 공장(한인에이전씨통한) > 시티잡
시티잡이든 농장이든 예외는 언제나 있겠지만, 글쓴 본인은 워홀과 학생비자 묶어서 호주에 5년 정도를 지냈고, 하우스마스터였기때문에 수많은 워홀러+현지애들을 봐옴. 그래서 직접 경험한 내용과 워홀러애들의 이야기를 들은 바를 근거로 위에 쓴 순서가 맞다고 봄. (주관적인 나의 입장이지만 제 경험을 믿는 분이라면 믿어주시면 되고, 본인도 시티잡 1년이상 경험해서 알만큼 아는데 동의 못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제 입장 그냥 무시하시면 됨. 글의 요지는 아님.)
본인은 5개 정도의 공장을 직접 경험해봄. 일자리 자체를 넘겨받는 조건(양도비 + 2주치 주급 주기)으로 일해본 곳, 한인 에이젼씨 통해서 가본 공장, 오지 에이전씨 통해서 가본 공장, 직접 컨택으로 가본 공장 등 다양하게 가봤고, 안해본 파트 거의 없음. 처음 일자리 잡고 일시작하면 정해진 파트가 있긴하지만 공장마다 분위기 조금씩 다름. 어떤 공장은 정해진 곳에서만 반드시 해야하는 곳이 있고, 어떤 곳은 정해진 곳에서 적당히 하면 주위 같이 일하는 애들과 바꿔가면서 (자기들끼리 바꾼거라 그레이드는 안바뀜) 하는 곳도 있고, 슈퍼바이저에게 옮겨 달라해서 옮겨 주는 곳도 있고(옮겨 주면 그레이드도 바뀜). (*여기서 그레이드는 시급이 달라진다고 보면됨). 아무튼 다양한 공장경험해봄.
제가 지금 양도하려는 이 일자리 정보는 수십개 공장 직접 컨택하다가 결국 찾아낸 제 호주 라이프 중 제일 좋은 일자리임. (일 강도 + 돈버는 수준).
저는 시티에서 짧게는 300km, 멀게는 1000km 정도를 구글맵으로 찍어서 직접 찾아가서 컨택하고 돌아다녔음. 공장마다 새벽에 HR매니저 출근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가서 이력서 내고, 편지도 주고 컨택하며 다녔음. 공장이니 웨이팅은 있으나 빠르게 컨택해서 기다리면 생각보다 빠르게 연락옴. (한인 에이전씨 통한 공장도 웨이팅은 존재함. 여긴 공장일 자체가 공채개념이 아니라 상시모집이니 상황에 따라 다르다 보면됨) 먼 곳에 갈때면 1박 2일 일정으로 A공장을 가서 컨택하기 위해 천킬로 운전해가면 그냥 돌아오기 아까워서 그 근방에 있는 B, C 공장에도 이력서만 내고 오는 과정으로 수개월을 기름값과 방세 등으로 지금생각하면 엄청 돈을 쓰기도 했음.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제가 직접 컨택해서 성공한 곳이 지금 양도할 공장 정보임.
무료로 이 정보를 여기다 풀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 정도 듣고 그 공장 정보는 많아져서 가치도 떨어질 것.
저는 저에게도 유익하고 실제로 이 정보를 양도 받는 분에겐 훨씬 유익할 거래를 하려는 것입니다. 이 정보를 양도 받으시는 분은 제가 경험한 시간들을 단숨에 생략하고, 모든 기회비용을 아낄 수 있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익한 거래를 하는 것이라 자신합니다. 시행착오 없이 제대로 된 환경에서 자리 잡고 호주 생활하고 싶으신 분, 이 정보의 합리적인 가치를 아시는 분이라면 실제로 거래하시려면 제 이메일(rusherking79012@gmail.com)이나 쪽지로 연락주세요. 대충 가볍게 아니면 말고식의 연락은 서로의 시간만 낭비하는 것이니 자제부탁드리고(찔러보셔도 정보 안드림) 꼭 진지하신 분만 연락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거래 조건은 제가 생각하는 가치보다 훨씬 적지만 구매하려는 님에게는 합리적인 만큼만으로 거래할 겁니다. 호주 생활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니 결정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현재 광고 등으로 이미 알려진 곳들의 정보는 가치가 없음.
시티일은 까페, 마켓,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일 등 있는데 하는만큼 벌긴함. 주 6~7일씩하면서 열심히 버시면 공장에서 4~5일 정규시간일 한만큼은 벌수있음. 대신 일스트레스(육체적+정신적)와 비싼 방세, 놀거리많음(장점?단점? 본인판단)때문에 실제로 돈 잘 못모음. 시티라이프 즐기기엔 좋긴함. (하지만 본인은 시골에 있으면서 시티라이프 주말마다 또는 일이 자유로워서 자주 쉬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음)
농장은? 그냥 추천안함. 고생만하며 돈버는 시기에 바짝벌고 또 일없을 수 있고 시간은 흐르고, 결론적으로 생각만큼은 못범.
특히 한인에이전씨 통해서 공장? 진짜 비추함. 페이슬립 자체가 현지인과 다를 수 있음(시급 자체가 다르든지, 에이전씨에 따로 빠지는 값이 있는지, 오버타임에 대한 내용이 다르든지) 일 강도? 제 경험(직접 해본 곳들의 내용 + 쉐어 이용하는 워홀러들에게 들은 내용)에 따르면 한인 에이전씨 통한 공장 제일 빡샜음. 상시로 일자리 있어서 구하고 있는 그런 곳들은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공장오면 숙소도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라는 말을 들었다? 패스하세요. 한국을 생각해보시면 현대자동차 다니는 정직원들이 숙소생활하는 거 보셨나요? 외노자들이나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2차 하청에서 일하면서 원룸 숙소같은데 있으니 거기서 생활하라고 함. 여기서도 마찬가지임. 제대로 된 오지 공장에서는 숙소 자체가 없고 다들 평범하게 공장 일하고 집으로 퇴근함. 그럼 숙소는 어떻게 구하지 싶을 수 있으나 숙소는 오히려 이런 곳에서 구하기 더 쉬움. (직접 컨택하고 다니면 되고, 아니면 퇴근하는 애들 붙잡아서 나 여기 웨이팅 중인데 방 있어? 하면 자기 집있으면 구해주고 아니면 동료집 소개도 잘 지켜줌. 다 귀찮으면 걍 그 지역에도 부동산이 있으니 거기 부동산가면 알아서 구해줌. 물론 수수료내고)
사람마다 개인적인 한계에는 차이가 있기때문에 어떤 사람은 A일에 대해서 할만한데? 하지만 같은 A일에 대해서 다른 사람은 힘들어서 죽을 것 같은 겁니다. 사람마다 가진 능력도 다르고 가진 생각도 다르기 때문에 그런거고. 저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스타일이라 시티잡은 못합니다. 6일이상 하는 일? 못하겠고요. 사람상대 하는일? 힘들어요. 그렇다고 공장에서 조용히 빡쌔게 일하는거? 농장에서 성실히 일하는거? 못해요. 제가 상당히 위크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알짜인 공장이 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 나서게 된 것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크게 묶어서 아래내용순으로 이해하면 됨.(실제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일 강도 + 원활한 돈벌기)
오지공장(에이전씨없이 직접컨택) >오지공장(오지에이전씨끼고) > 농장 > 공장(한인에이전씨통한) > 시티잡
시티잡이든 농장이든 예외는 언제나 있겠지만, 글쓴 본인은 워홀과 학생비자 묶어서 호주에 5년 정도를 지냈고, 하우스마스터였기때문에 수많은 워홀러+현지애들을 봐옴. 그래서 직접 경험한 내용과 워홀러애들의 이야기를 들은 바를 근거로 위에 쓴 순서가 맞다고 봄. (주관적인 나의 입장이지만 제 경험을 믿는 분이라면 믿어주시면 되고, 본인도 시티잡 1년이상 경험해서 알만큼 아는데 동의 못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제 입장 그냥 무시하시면 됨. 글의 요지는 아님.)
본인은 5개 정도의 공장을 직접 경험해봄. 일자리 자체를 넘겨받는 조건(양도비 + 2주치 주급 주기)으로 일해본 곳, 한인 에이젼씨 통해서 가본 공장, 오지 에이전씨 통해서 가본 공장, 직접 컨택으로 가본 공장 등 다양하게 가봤고, 안해본 파트 거의 없음. 처음 일자리 잡고 일시작하면 정해진 파트가 있긴하지만 공장마다 분위기 조금씩 다름. 어떤 공장은 정해진 곳에서만 반드시 해야하는 곳이 있고, 어떤 곳은 정해진 곳에서 적당히 하면 주위 같이 일하는 애들과 바꿔가면서 (자기들끼리 바꾼거라 그레이드는 안바뀜) 하는 곳도 있고, 슈퍼바이저에게 옮겨 달라해서 옮겨 주는 곳도 있고(옮겨 주면 그레이드도 바뀜). (*여기서 그레이드는 시급이 달라진다고 보면됨). 아무튼 다양한 공장경험해봄.
제가 지금 양도하려는 이 일자리 정보는 수십개 공장 직접 컨택하다가 결국 찾아낸 제 호주 라이프 중 제일 좋은 일자리임. (일 강도 + 돈버는 수준).
저는 시티에서 짧게는 300km, 멀게는 1000km 정도를 구글맵으로 찍어서 직접 찾아가서 컨택하고 돌아다녔음. 공장마다 새벽에 HR매니저 출근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가서 이력서 내고, 편지도 주고 컨택하며 다녔음. 공장이니 웨이팅은 있으나 빠르게 컨택해서 기다리면 생각보다 빠르게 연락옴. (한인 에이전씨 통한 공장도 웨이팅은 존재함. 여긴 공장일 자체가 공채개념이 아니라 상시모집이니 상황에 따라 다르다 보면됨) 먼 곳에 갈때면 1박 2일 일정으로 A공장을 가서 컨택하기 위해 천킬로 운전해가면 그냥 돌아오기 아까워서 그 근방에 있는 B, C 공장에도 이력서만 내고 오는 과정으로 수개월을 기름값과 방세 등으로 지금생각하면 엄청 돈을 쓰기도 했음.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제가 직접 컨택해서 성공한 곳이 지금 양도할 공장 정보임.
무료로 이 정보를 여기다 풀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 정도 듣고 그 공장 정보는 많아져서 가치도 떨어질 것.
저는 저에게도 유익하고 실제로 이 정보를 양도 받는 분에겐 훨씬 유익할 거래를 하려는 것입니다. 이 정보를 양도 받으시는 분은 제가 경험한 시간들을 단숨에 생략하고, 모든 기회비용을 아낄 수 있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익한 거래를 하는 것이라 자신합니다. 시행착오 없이 제대로 된 환경에서 자리 잡고 호주 생활하고 싶으신 분, 이 정보의 합리적인 가치를 아시는 분이라면 실제로 거래하시려면 제 이메일(rusherking79012@gmail.com)이나 쪽지로 연락주세요. 대충 가볍게 아니면 말고식의 연락은 서로의 시간만 낭비하는 것이니 자제부탁드리고(찔러보셔도 정보 안드림) 꼭 진지하신 분만 연락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거래 조건은 제가 생각하는 가치보다 훨씬 적지만 구매하려는 님에게는 합리적인 만큼만으로 거래할 겁니다. 호주 생활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니 결정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댓글목록 0